027 루비에 올인한 Sun! 그리고 Expo에 소개된 스프링노트!
November 20th, 2007
026 QuickLook과 Textmate / 절대 주관적인 루비 뉴스
오늘 끝난 Web 2.0 Expo Tokyo에서는 스프링노트가 새로운 Web 2.0 서비스로 소개되었다. 한국의 레일스 애플리케이션이 세계에 소개되는 순간을 살펴보자. :) 출처는 [웹 2.0 일본기행단] 셋째날: 스프링노트, Web2.0 Expo Tokyo 가다. - Launch Pad 발표 동영상.
살짝 감동적이다 .^^ 팀 오라일리가 스프링노트 부스에 나타나서 'Very impressive'라고 말했다며 라면님(스프링노트 기획)이 흥분된 목소리로 이야기해줬다.
이번 Expo에서 Tim Bray의 발표도 있었는데, RailsConf에서 봤던 슬라이드를 다시 볼 수 있었다(참조: [RailsConf 3일째] 루비 커뮤니티와의 만남). 함께 가신 태우님은 이런 말로 발표를 요약했다.
Sun는 Ruby에 올인했다.
- [웹 2.0 일본기행단 #5] Web 2.0 Expo: 움직이는 거인들 - Enterprise 매시업의 IBM, Ruby에 올인한 Sun
하테나님은 이렇게 표현했다.
썬마이크로소프트의 Tim Bray씨는 썬이 Ruby on Rails를 사랑하며, 그 기반이 되는 Ruby에 대해 아낌없는 애정을 쏟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웹 2.0 개발자 고민 중 가장 중요한 것이 'Time to Market'이고 루비와 레일스가 그 부분에 강점이 있다고 말한 Tim Bray의 발표가 떠오른다. 스프링노트 개발을 한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그 동안 꽤 큰 변화를 계속 겪어왔는데도 아직도 비교적 유지보수가 쉬운 코드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걸보니 루비가 가진 장점을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대세는 루비?
- 2007/11/17 00:56:09




November 19th, 2007 at 12:36 AM (myRuby.net) 계속 참석하고 싶었는데 12월이면 국각의 부름이 있어서 불참이네요. 뭐 이제는 걱정할 일 없겠지만 소프트웨어 진흥원쪽에서 무료로 장소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석 규모에 시설도 좋더라고요. 단, 세미나가 무료여야 한다고 하네요.
November 19th, 2007 at 02:56 AM 그러치 않아도 이거 요청 드리려고 했어요. ㅎ.ㅎ
November 19th, 2007 at 05:05 AM 김성안// 아 추운날씨에 국가의 부름이라나. 고생되시겠습니다요 진흥원도 한번 고려해볼께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November 19th, 2007 at 05:05 AM 호랭이// 이거라고 하면 어떤걸까요? ^^
November 19th, 2007 at 06:18 AM 사실 제가 “열양지체”인지라 여름에 호출 받은거 튕겼더니 이런 겨울에 부르네요 T.T 12월 1일과 2일 사이 강추!!
November 19th, 2007 at 07:10 AM 꼬루미// 그럼 REST 강의 함 해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