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맞는 스프링노트팀은 조금 분주한 한달을 보냈다. 팀원 구성도 조금 바뀌었고, 신년이라 새해 목표를 잡는 일도 아주 중요한 일이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사용자들이 편히 쓸 수 있는 쉽고 친절한 스프링노트 만들기라는 목표에 다가가는 것이다. 그 결과물이 아래 화면이다.

 

그림_28.png

 

그림_29.png

 

단순히 툴바에 새로운 디자인을 입히는 일이 아니라, 편집에 가장 익숙하면서도 편리하게 구성하는 것이 팀의 목표였다. 이를 위해 사용자성 테스트도 하고, 홈페이지에서 받았던 설문도 분석해보고, 또 직접 사용 빈도 통계를 작성해보기도 했다. 그리고 기능을 나타나는 명확한 단어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직 완결된 것은 아니지만, 2008년을 여는 첫번째 마일스톤으로 나름 의미를 부여해본다.

 

스프링노트를 유용하게 사용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Responses to “스프링노트 2008년 첫번째 마일스톤”

  1. 험블 Says:
    (myRuby.net) 한결 편리해진 화면덕분에, 스프링노트 쓰는데 더 재미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꼬루미 Says:
    기능도 기능이지만 최근들어 많이 안정된 모습을 보여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3. 흉악곰푸욱 Says:
    문식님 최근 스프링노트 업데이트는 좀 최고인듯 해요. 최고 최고
  4. deepblue Says:
    험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deepblue Says:
    꼬루미// ㅠㅠ 감동의 멘트~
  6. deepblue Says:
    흉악곰푸욱// 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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