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노트 2008년 첫번째 마일스톤
February 2nd, 2008
2008년을 맞는 스프링노트팀은 조금 분주한 한달을 보냈다. 팀원 구성도 조금 바뀌었고, 신년이라 새해 목표를 잡는 일도 아주 중요한 일이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사용자들이 편히 쓸 수 있는 쉽고 친절한 스프링노트 만들기라는 목표에 다가가는 것이다. 그 결과물이 아래 화면이다.
단순히 툴바에 새로운 디자인을 입히는 일이 아니라, 편집에 가장 익숙하면서도 편리하게 구성하는 것이 팀의 목표였다. 이를 위해 사용자성 테스트도 하고, 홈페이지에서 받았던 설문도 분석해보고, 또 직접 사용 빈도 통계를 작성해보기도 했다. 그리고 기능을 나타나는 명확한 단어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직 완결된 것은 아니지만, 2008년을 여는 첫번째 마일스톤으로 나름 의미를 부여해본다.
스프링노트를 유용하게 사용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2nd, 2008 at 12:25 PM (myRuby.net) 한결 편리해진 화면덕분에, 스프링노트 쓰는데 더 재미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2nd, 2008 at 03:17 PM 기능도 기능이지만 최근들어 많이 안정된 모습을 보여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February 3rd, 2008 at 02:22 AM 문식님 최근 스프링노트 업데이트는 좀 최고인듯 해요. 최고 최고
February 3rd, 2008 at 05:05 AM 험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3rd, 2008 at 05:05 AM 꼬루미// ㅠㅠ 감동의 멘트~
February 3rd, 2008 at 05:05 AM 흉악곰푸욱// 캄사 ^^